2008년 05월 17일
달력에 색을 채워보자..ㅎㅎ
이게 얼마안에 쓰는 글인지..
뭐 내가 블로그에 목매는 사람도 아닌지라..
그냥 뭔가 쓰고 싶은거가 있거나..
책이나.. 영화를 보고 나면.. 감상문을 올리는 정도라서..
그동안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쓰고 싶은것도 없고..
영화를 보기도 힘들고.. 책도 보기 힘들어서..
글을 올릴만한 껀덕지가 없다랄까..
그런데 뭐라고 할까나..
다른 사람은 싸이를 통해서.. 친구들과 소통을 하는데..
나는 싸이를 안해서..
친구들과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랄까..
그래서 글을 한번 써보는데.. 문제는 여기를 아는 친구가 거의 없구나..ㅡ,ㅡ.
뭐 내가 블로그에 목매는 사람도 아닌지라..
그냥 뭔가 쓰고 싶은거가 있거나..
책이나.. 영화를 보고 나면.. 감상문을 올리는 정도라서..
그동안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쓰고 싶은것도 없고..
영화를 보기도 힘들고.. 책도 보기 힘들어서..
글을 올릴만한 껀덕지가 없다랄까..
그런데 뭐라고 할까나..
다른 사람은 싸이를 통해서.. 친구들과 소통을 하는데..
나는 싸이를 안해서..
친구들과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랄까..
그래서 글을 한번 써보는데.. 문제는 여기를 아는 친구가 거의 없구나..ㅡ,ㅡ.
# by | 2008/05/17 13:2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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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날 적었는데.. 17일로 나오네..ㅋㅋ
잘지내고 있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