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생활지수.. 0..

지금까지의 2008년 공연 정리.


공연은 안본지 참 오래 되었다..

예전에 강풀의 만화를 공연으로 한거...

순정만화 연극을 봤을때.. 영화랑은 또 다른 느낌이랄까..

그때 정말 재미있게 봐서.. 영화보다 엄청 더 재미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서

그때 잠깐.. 라이어랑.. 몇몇 연극을 봤는데..

영화도 그렇치만.. 연극도... 재미있는것만 재미있다는거..를 깨달았다..

그래서 가격도 생각보다 세고 해서..

그후로는 한번인가 연극을 더 보았는데..

뮤지컬이나 공연은 또 본적이 한번도 없지..ㅋ

친구의 공연정리를 봐도..

딱히 보고 싶은게 없다고나 할까..

맘마미아는... 다른 사람에게도 들어서.. 보고 싶기는 한데..

나머지는 비틀즈나 아바의 노래도 아는게 별로 없고..

퀸도 잘 모르고.

클래식은.. 별로 안좋아라 하고..

음악이 기본이 되는 공연은 아는 음악이 있어야 재미있을텐데..


그나저나 여기서는 영화도 자막을 안주니 보기 힘들고..

나는 문화생활을 앞으로 1년 넘게 못하겠구나..

한국에 가서야 .. 뭘 좀 보지..



그나저나.. 이젠 글이 좀 올라오는구나.. 일주일에 하나씩..ㅋㅋ..

나는 저번주에 시간이 꽤 있었는데도.. 글을 잘 안쓰게 되더군..

글을 안쓸 뿐 아니라..

이사하고 나서.. 얼마 있지도 않은 짐을 정리도 안하고 그냥 바닥에 팽개쳐 놨지..ㅋㅋ

이 게으름이란...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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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웃음소리 | 2008/06/07 04: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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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트레이시 at 2008/06/11 22:39
헉, 트랙백을 했을 줄이야. ^^ 글을 쓰는 습관이 없어지니까, 다시 들이기가 쉽지가 않다. 아마 한동안 다시 놀지 않을까 싶은데..-_-
Commented by 웃음소리 at 2008/06/12 06:59
ㅋㅋ 쓰다보니까.. 은근 댓글이 길어져서.. 나도 달력에 색을 채울겸.. 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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