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2일
아이폰이 국내에서 성공하지 못할꺼라고요?
아이폰이 국내에서 실패할 이유 3가지 라는 퓨처 워커 님의 글을 보고..
제가 이제 한 3주?.. 정도 아이폰을 사용해보고 나서 느낌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정말로 한국에 아이폰이 들어가면.. 성공할것인가에 대해 정말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성공할것 같았거든요..
일단 저의 느낌인데..
저는 Itunes store를 지금껏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한국노래만 듣고 따라서 itunes에서 안파는 노래만 듣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그냥 별 생각없이..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리고 친구를 닥달해서 얻는 음악으로 한 3기가 정도 체우고 다니니..
뭐 음악듣는데 불편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도 어짜피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모든 mp3기계가 .. 따로 음악을 받아서 기계에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아이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큰 불편함을 느낄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itunes store가 들어온다면.. 더 편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증가가 있을수도 있지요..
그런데 아이폰 문제는 itunes store의 부제보다..
오로지 태그로만 노래를 관리를 한다는거에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정상적으로 음악을 구입하면 태그는 잘 들어 있으니 문제는 없겠지만..
다른 경로로 받아 온다면..
머리가 아픕니다..
노래가 정리가 안되거든요..
컴퓨터나 다른 mp3같은경우 폴도별로 노래를 관리하기 때문에 거기에 길들여져 있다가..
아이폰의 태그로 관리하는 음악들.. 보관함에 한번에 보이는 모든 음악들...
머리아프죠... 그나마 태그가 잘 정리되어 있다면.. 조금 괜찮습니다..
그리고 웹환경..
이거는 정말 좀 문제 입니다..
물론 저 같은 경우는 별로 문제가 아니지만요..
저는 컴퓨터에서도 불여우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불여우로 안열리는 페이지는 잘 안가는 편입니다.
그냥 안가고 말지... 라는거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나 싸이월드(여기에 싸이월드를 넣으려고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가 잘 들어가 지니..
괜찮게 사용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아직 아이폰은 들어오지 않았고.. 터치만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
터치전용 웹싸이트 들이 들어서고 있죠..
이건 아마도 웹개발자들은 터치에 관심이 많고.. 따라서 그런 전용싸이트를 만드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의 개발이 없을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상당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app store는 들어와 있으니.. 지금 있는 응용프로그램들을 적극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2가지 정도 인데요..
지도와 건전지 입니다.
차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정말 지도를 많이 사용을 하는데..
아이폰은 기본으로 구글 지도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한국은 구글지도가 서비스가 안되고 있죠..
따라서.. 지도를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이폰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데 지도를 사용을 못한다면....
그리고 건전지가 너무 빨리 떨어지는 문제 입니다..
저는 일단 차에서 충전을 자주 하는 편인데..
주로 걸어다니는 한국에서 친구를 만나러 점심쯤 나가서.. 놀다가보면..
집에 돌아올때는 꺼져있는 핸드폰을 들고 올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그렇다고 여분을 챙겨 다닐수도 없고..
저라면...
삽니다..^^
전 얼리어답터 인가요?..ㅎㅎ
제가 이제 한 3주?.. 정도 아이폰을 사용해보고 나서 느낌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정말로 한국에 아이폰이 들어가면.. 성공할것인가에 대해 정말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성공할것 같았거든요..
일단 저의 느낌인데..
저는 Itunes store를 지금껏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한국노래만 듣고 따라서 itunes에서 안파는 노래만 듣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그냥 별 생각없이..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리고 친구를 닥달해서 얻는 음악으로 한 3기가 정도 체우고 다니니..
뭐 음악듣는데 불편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도 어짜피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모든 mp3기계가 .. 따로 음악을 받아서 기계에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아이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큰 불편함을 느낄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itunes store가 들어온다면.. 더 편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증가가 있을수도 있지요..
그런데 아이폰 문제는 itunes store의 부제보다..
오로지 태그로만 노래를 관리를 한다는거에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정상적으로 음악을 구입하면 태그는 잘 들어 있으니 문제는 없겠지만..
다른 경로로 받아 온다면..
머리가 아픕니다..
노래가 정리가 안되거든요..
컴퓨터나 다른 mp3같은경우 폴도별로 노래를 관리하기 때문에 거기에 길들여져 있다가..
아이폰의 태그로 관리하는 음악들.. 보관함에 한번에 보이는 모든 음악들...
머리아프죠... 그나마 태그가 잘 정리되어 있다면.. 조금 괜찮습니다..
그리고 웹환경..
이거는 정말 좀 문제 입니다..
물론 저 같은 경우는 별로 문제가 아니지만요..
저는 컴퓨터에서도 불여우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불여우로 안열리는 페이지는 잘 안가는 편입니다.
그냥 안가고 말지... 라는거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나 싸이월드(여기에 싸이월드를 넣으려고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가 잘 들어가 지니..
괜찮게 사용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아직 아이폰은 들어오지 않았고.. 터치만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
터치전용 웹싸이트 들이 들어서고 있죠..
이건 아마도 웹개발자들은 터치에 관심이 많고.. 따라서 그런 전용싸이트를 만드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의 개발이 없을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상당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app store는 들어와 있으니.. 지금 있는 응용프로그램들을 적극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2가지 정도 인데요..
지도와 건전지 입니다.
차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정말 지도를 많이 사용을 하는데..
아이폰은 기본으로 구글 지도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한국은 구글지도가 서비스가 안되고 있죠..
따라서.. 지도를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이폰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데 지도를 사용을 못한다면....
그리고 건전지가 너무 빨리 떨어지는 문제 입니다..
저는 일단 차에서 충전을 자주 하는 편인데..
주로 걸어다니는 한국에서 친구를 만나러 점심쯤 나가서.. 놀다가보면..
집에 돌아올때는 꺼져있는 핸드폰을 들고 올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그렇다고 여분을 챙겨 다닐수도 없고..
저라면...
삽니다..^^
전 얼리어답터 인가요?..ㅎㅎ
# by | 2008/08/22 14:16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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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폰, 스마트폰 등이 팔리지 않는 진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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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디자인이 마음에 안드는 편이라 경쟁사가 내놓을 핸드폰을 살 가능성이 큽니다.ㅋㅋㅋ
그냥 맞불 붙이고 이득이나 챙기렵니다.
싫어지겠지요. 그리고 제일 뭐같은건 애플의 a/s 제도이지요.
성공하는건 둘째치더라도 실제 사용하는분들에게 피해가 안갔으면 하는게
조그마한 바램인듯 싶네요
지도는 좀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긴 하지만, 네이버 지도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일단 네이버에서도 API를 공개하는 걸로 알고 있으니 개발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도 아이폰 기본 지도서비스로 활용되는 게 나쁠 게 없으니 아이폰에 최적화되도록 협조해준다면 꽤 쓸만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역시 잘 떨구고 컴퓨터보다 버그 해결이 어려운 휴대전화 특성상 AS가 중요한데, 과연 지금까지 애플이 보여준 능력으로 AS 불신을 해소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애플,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라고 해줘야 할까요?
(이건 고진샤에게도 해주고 싶네요... 얼마나 조심해서 썼으면 1년동안 USB포트조차 고장나지 않도록 일일이 신경썼겠어요...-USB 포트가 고장나도 메인보드 교체비용으로 30만원을 청구하는 걸로 유명하죠...)
디렉토리로 정리해 놓은 것들은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하나씩 만들어서 관리하면 디렉토리 구조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은 일단 아이폰이 출시한다면 어느 정도 개발하는 업체가 생기지 않을까요??? 역시 제 생각에도 전원 문제가 제일 크지 않을까 싶네요. 말씀하신데로 오프된 전화기를 들고 들어오는건 상당한...현재 오즈폰도 플브라우징을 많이 사용하면 항상 오프되어 들어오죠..그나마 배터리 교체라도 가능하니 다행이죠..
지도는 제가 만든 http://imashup.net 에 한번 구경와 보세요..
찾아보시면 한국에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 한달이 안되서 요금이 안나왔지만..
나오고 보면 좀 비쌀것 같긴 하군요.. 기본 70에 문자 200게 5불했으니.. 75에..세금붙으면..
전화도 거의안쓰는데.. 80불이 넘겠군요..ㅎㄷㄷ..
[모로]
일단 저는 아이폰이 첫번째 애플의 제품이라서.. A/S에 관한것은 잘모르겠네요..
뭐 한국에서의 악명은 저도 좀 들어서 알고있긴하지만요..
[불멸의 사학도]
뭐 솔직히 아이튠스토어 말고 그냥 통신사의 것을 이용하라고 해도. 딱히 불편할것 같지는 않네요..
네이버지도를 사용한다면..뭐..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런데 애플에서 직접만든 '지도'프로그램과 다른 회사에서 만든 '지도'프로그램이라면...
[smith17 ]
하하.. 플래이리스트를 폴더처럼 관리하기..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군요..
네 저도 아이폰이 일단 출시만 된다면..응용프로그램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나올것 같긴해요...
여차하면.. 외국프로그램을 그냥 써도 되니까요..뭐..